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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기타자료 ] 불가피한 대대적 선제공격 임박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6-10-04 조회수   1053
불가피한 대대적 선제공격 임박
2016.9.16업데이트
글, 알렉스
한국내에서 사드배치와 관련해서 좌,우 세력이 목숨건 한판 싸움이라도 하듯
어지러운 설전을 아침뉴스로 보내고 있던 시각,
9월 9일 9시 30분 01초 북한
풍계리에서 북한의 핵실험으로 추정되는 진도5.0지진이 발생했다고발표했다.
국민들은 긴급뉴스에 북한을 비난하면서도 이윽고 미친놈들 또 미친지랄들 한
다는 투로 이번 핵실험을 바쁜 생활중 들려온 불쾌한 뉴스를 하나 또 듣게 되었
다는 정도로 담담하다.
전국민 전시 비상 사이렌도 울리지 않았고 역시 라면등 비상식량등 사재기는
전혀 일어나지 않았다.
학습 효과일까?
우리와는 동떨어진 세계에서 들려오는 소식 인듯 모두 어제와
같은 평범한 일상으로 부지런히 발길을 옮긴다.
설마 무슨일 있겠어? 과연 아무일도 없을것인가 ?
9월 12일 미국의 최첨단 전략 폭격기 B-1B 랜서 2대가 무력 시위를 위해 괌을
떠나 오산 공군기지로 온다는 소식이 들어 왔다.
그리고 로널드레이건 핵항공모함이 한국으로 들어온다는 소식도 함께 들린다.
미 7함대가 움직이기 시작 했다는 정보도 들린다.
이건 또 김정은이에 대한 일상적인 무력 시위 일텐데라고 안일하게 본다면 그건
당신의 전쟁 불감증이 임계치에 다다랐음을 통렬하게 반성할 시각이 다가오고
있음을 말해주고 싶다.
그것은 적수뇌부를 제거 하는 작계 5015, 그리고 전면전에 돌입하여 선제공격
으로 시작되는 작계 5027의 가동이 이미 시작 되었다는 사실이다.
국방부도 어떤 언론도 이 두가지 작전계획이 이미 실행에 돌입 했음을 알거나
알려주고 있지않다.
오늘 날짜인 9월15일 미국 워싱턴을 방문중인 정세균, 박지원, 정진석 등 국회
교섭단체 원내대표들은 희희낙낙 하며 월터샤프 전 한미연합사령관을 만났는데
북핵사태를 해결하는 유일한 방법은 '레짐 체인지' 즉 북한 김정은의 제거를 의
미하는 '정권교체' 뿐이라는 차가운 의견을 그일동들에게 전달했다는 소식이다.
물론 월터샤프 사령관의 심각하고 단호한 어조에 당황한 듯한 정세균국회의장,
더민주 우상호, 국민당 박지원의 어두운 표정이 화면을 통해 스쳐갔는데 보셨는
지 모르겠다.
이들의 성향을 잘알고 있는 월터샤프가 한마디로 경고한것이다.
성김 미국무부 6자회담 수석대표가 한국을 며칠전 방문했는데 북한과 협상을
하려나 보다 하고 안일한 추측을 한다면 당신은 미국의 군사전략에 대하여 아무
것도 모르는 하수임을 자인하는것이다.
필자가 보기엔 타격 프로세스에 돌입한것 같다.
작계 5015와 작계 5027이 전쟁이나면 한미 군사력이 어떻게 하겠다는 계획으로
알고 있다면 그것또한 미군사전략에 대하여 무지함 일뿐이다.
내가 보기엔 성김 국무부 6자회담 수석대표가 방한한것도, 중국의 왕이 외교부장
을 만난것도, B-1B 랜서 전략폭격기가 오산공군기지에 들어온것도,레이건 핵항
모함이 들어오는것도 모두 작계 5015, 작계 5027 안에 들어 있는 이미 짜여진 프
로세스다.
김정은이 이렇게 하면 저렇게 하고 저렇게 하면 이렇게 하겠다는 계획이 이미 진
행중인것이다.
그렇다 이른바 '참수작전' '레짐체인지'를 하기위한 짜여진 명분을 확보하기위해
순서를 밟는중이고 전면적 선제공격을 하기 위한 조건과 명분을 채워가고 있는것
이다.
사담후세인과 오사마빈 라덴을 참수한 데그루브팀과 네이비씰, 델타포스 그리고
ISA도 이미 국내에 들어와 있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그리멀지 않은 어느날, 갑자기 미국특수부대 또는 미국의 지원
을 받는 북한 반정부군부에 의해 전격 김정은이 참수 제거 되었다는 소식을 듣게
될것 같다.
아니면 어느날 갑자기 수천대의 비행기가 북쪽을 향해 날아가는 무시무시한 광경
목도하게 되거나 그에 이어 휴전선 인근에 배치된 적의 방사포대에 대한 어마어
머마한 융단폭격이 며칠동안 계속되는 소리를 듣게 될것 같다.
작계 5015와 작계 5027은 이미 시작 된것 같다.
수천대의 항공기와 북한 못지 않은 막강한 기갑전력 그리고 육상기동전력을 보유
하여 중동최고의 군사력을 가진 사담후세인의 이라크가 변변히 비행기를 상공에
려보지도 못하고 초토화 됐다.
이것이 미국의 전쟁 방식이다.
적진의 풀한포기 살아남지 못하도록 공군과 해군의 미사일과 어마어마한 폭격으
로 겹겹히 폭파시켜 쑥대밭을 만들고 지상군은 패퇴하는 패잔병을 ?어담거나
확인 사살하는 방식이다.
폭격에서 시민들의 피해는 고려되지 않는다.
북한의 주요시설 근처에 사는 죄로 흔적도 없는 가루가 되어야 한다.
TV조선은 아침저녁으로 한국의 핵무장찬성에 한국국민들이 65%가 동의한다는
방송을 내보내고 있다.
이는 미국트럼프의 주장과 같은것이다.
우리 우파진영에서도 연일 한국의 핵무장을 촉구한다는 글을 연일 올리는 사람들
이 있다. 아니다. 핵무장론을 흘리는 주체 세력이 의심이 간다.
한국이 핵무장을 스스로 주장해서는 안되는 이유를 말하겠다.
1. '한국의 핵무장= 주한미군의 철수'라는 등식이 성립된다.
트럼프가 한일양국의 핵무장을 주장하는것은 동북아일대에서 미국의 군사적 영
향력을 포기하겠다는 소리이다.
일단 미군이 한반도에서 무조건 철수하고 핵무장은 너희들이 알아서 하라는것이지
핵무기를 주겠다는것이 아니다.
미군이 빠져나간 한반도를 한국도 군사력이 막강하니 중국과 북한이 뒷짐지고 가만
히 있을거란 망상은 안하는것이 좋다.
2. 그동안 북한과 중국이 도발하지 못한것은 한국군 전력이 막강해져서가 아니고
세계 최강전력인 미7함대사령부와 태평양 사령부가 2시간안에 한반도에 즉각
투입되는 시나리오 때문이다.
3. 스스로 핵무장을 이야기 하는 것은 주한미군 물러나고 미 태평양사령부와 요코
스카 미7함대 전력투입계획을 거절한다는 메시지와 같다. 일부 개뿔도 모르는
자들이 한미 방위비 분담금액을 가지고 어쩌구 저쩌구 하는 무리들을 보면 기가
막힌다.
한미 방위비 분담은 한국영토에 주둔하는 최소한의 병력에 대한 보조금이다.
전쟁시 왠만한 국가 몇개는 콩가루로 만들어 버릴수 있는 미국이 한반도에 즉각투
입될 엄청난 규모의 육해공 전력과 화력에 비하면 그야말로 그들이 보유하고 투입
하겠다는 수만대의 전력중 비행기 몇대값도 안되는 비용 인것이다.

4. 분명한건 한반도에서의 한미전쟁수행 전략개념은 한국이 주도하는것이 아니고
미국의 주력전력이 한반도에 투입되어 공격을 시작하면 한국군은 그 보조역활
하는것이 기본전략개념이라는 것을 이해하고 알아야 한다.
5. 요즘 SNS에 나름 각자가 군대는 사병으로 한번씩 다녀왔다지만 그들이 한미군
사전략의 기본개요를 아는것은 아니라고 어느정도 참작은 하지만 그나마 군대
도 안다녀온 정치인이나 병장출신 정치인들이 핵무장을 주장하는것을 보고
과연 그런 주장을 하기전에 선거때 표를 끌어모을때 가끔씩 동원하는 똥별들을
청하여 핵무장과 관련한 입장 발표이전에 충분히 진지하게 의논하고 이야기 한것
인지가 의구심이 간다.
6. 핵무장을 정치적 포퓰리즘에 사용하면 안된다는 말이다.
7. 자체적인 핵무장은 국제사회에서 한국의 고립을 자초한다.
8. 핵무장은 은밀하게 진행되어야 한다.
국민들이 핵무장하자고 여론조사해서 핵무기를 보유하는것이 아니다.
핵무장은 통수권자가 은밀하게 준비하고 개발과정과 보유사실도 국민이 알아서
는 안된다.
9. 이런점에서 새누리당 내부의 좌파들을 막론하고 좌파들의 대승으로 막을 내린
지난총선의 1등 공신 TV조선이 국민여론이라며 핵무장지지여론을 확산시키고
있다.
10. 조선일보내 간첩들은 주도 면밀한 계산 끝에 핵무장지지여론을 확산시키면 주
한미군의 철수를 앞당길수 있다는 계산을 한것같다.
11. 또 우파들간의 분열을 조장할수 있다는 계산까지 한것같다.
머리도 없고 전략도 없이 핵무기를 보유하면 북한과 대등해진다는 논리만 가진
'우파단순충' 들과 실제 한미연합군 전략개념을 알고 있는 전문가 집단 간의
열과 충돌을 야기 할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한듯 하다.
이런 치밀한 내분책을 기획 가동하고 조선일보와 같은 방송언론에서 암약하는 간첩
새끼들을 어서 빨리 도려내야 한다.
정부와 기관이 못하면 암살조라도 파견해서 지령받고 있는 자백을 확보하거나 거절
할시 무참히 응징하고 싶다.
12. 기회주의 좌파뿐만 아니고 우파에서도 애국심은 좋으나 이 '단순무식충'들이
몰라도 너무나 몰라서 무식한 주장을 아침저녁으로 수시로 떠들고 있는것을 보면
속이 탄다.
모르면 가르쳐 달라고 하던가, 무엇이 김정은을 패퇴시키고 6,25때 한반도 통일을
방해한 중국의 위협에서 한반도를 지킬것인가에 대하여 공부도 하고 심사숙고 하였
으면 한다.
핵무기 자체보유 어쩌고 헛소리 말고 지금 북핵 정국을 푸는 유일한 방법은 월터샤
프의 말대로 '레짐체인지' 북한 김정은의 참수 뿐이다.
이는 매우 새겨들어야 할 발언이다.
실행을 결심하였다는 말과 다름없다.
작계 2015, 2027을 잘 알수는 없으나 이렇지 않을까 싶다.
사담후세인을 제거 할때와 오사마빈라덴을 제거할때도 미국대통령이 화가 나서 죽
이라 해서 죽인 것이 아니고 작계와 같은 프로그램이 충족요건과 그 순서가 채워져
그다음 단계에 참수실행하기로 한것을 사전계획에 의해 실행한것으로 안다.
우리가 보아야 하는관점은 미국이 문서적으로나 전략전술계획으로나 감정적으로나
외교적 노력을 대내외에 보여준것이나 임계치에 다다른 시점이 이미 넘지 않았나 하
는것이 필자의 시각이다.
글. 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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